대학원 선배들의 경험을 담고 있으며, 대학원 진학 여부, 지도교수 선택, 연구 주제 선정, 박사과정 딜레마, 취업 준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.
1. 도서 소개
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는 대학원생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. 이 책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생들의 경험을 담고 있으며, 대학원 진학 여부, 지도교수 선택, 연구 주제 선정, 박사과정 딜레마, 취업 준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. 이 책은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원생들에게 필독서로 추천되며, 대학원 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.
2. 국내 토종 박사 후 해외 명문대 교수가 된 이야기
대학원생 시절, 실패와 열등감에 시달렸던 김세정 교수는 끈기와 노력으로 해외 명문대 교수가 되는 꿈을 이루었습니다. 이 글에서는 교수님의 경험을 통해 대학원생들이 직면하는 어려움과 그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- 실패와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: 연구자의 삶에는 실패와 논문 거절이 흔한 일입니다.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대학 시절 진로 탐색의 중요성: 대학 시절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것은 진정한 관심사를 찾고 성공적인 연구자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입니다.
- 성적을 최상위권으로 올리는 방법: 공부 시간을 확보하고,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고, 공부와 긍정적인 감정을 연결하는 것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.
- 국내 대학원과 해외 대학원의 선택: 해외 대학원은 영어 실력 향상, 연구 이외 업무 감소, 휴가 기간 연장 등의 장점이 있지만, 고립감과 문화적 차이라는 단점도 있습니다.
- 세계 대학 랭킹의 한계: 세계 대학 랭킹은 대학의 연구 성과와 명성을 반영하지만, 연구 시설, 교수진의 질, 학생 지원 시스템과 같은 다른 중요한 요인을 고려하지 않습니다.
3. 미국 유학 9년 만에 경영학과 교수가 된 이야기
미국 유학 9년 만에 경영학과 교수가 된 윤은정 교수의 경험을 통해 대학원생들이 직면하는 어려움과 그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- 과거의 나에 미래의 나를 맡기지 말자: 시작이 반이니 일단 무엇이든 시작해보고, 편협한 생각을 버리면 여러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.
- 남들 말 듣지 말고 무모해도 도전해보자: 용감한 정신으로 유학 준비를 하고, 남들이 말하는 카더라 통신을 무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다: 도움이 될 만한 외부 장치들을 만들고,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.
- GRE 공부를 토 나올 정도로 했다: 마음을 다잡을 수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- 대학원을 국내와 해외 중 어디서 하면 좋을까: 국내 석사와 해외 석사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하세요.
- 출국 전까지 무엇을 준비해두면 좋을까: 미리 전공과목을 준비하고, 연구 방법론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며, 멘탈 관리와 가족, 친구들과의 추억 만들기에도 신경 쓰세요.
- 첫 학기를 망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: 스터디 그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, 논문을 읽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며,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하세요.
- 영어 울렁증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: 영어를 잘하는 '척'하지 말고, 영어의 좋은 인풋을 만들어내세요.
-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: 조교수, 유명 교수, 연구 주제가 다른 교수 등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선택하세요.
- 지도교수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: 모든 일을 열심히 하고, 피드백을 잘 받아들이며, 두려워하지 말고 질문하세요.
- 리서치 미팅을 어떻게 할 것인가: 부족해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고,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.
- 연구 주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: 연구 주제를 정하기 어려운 이유와 연구 주제를 찾는 방법을 알아보세요.
- 박사과정 1~2년 차의 딜레마는 무엇일까: 전공과목과 연구의 균형을 맞추고, 퀄 시험에 떨어졌을 때의 대처 방법을 알아보세요.
- 울면서 공부해봤니? 치열했던 퀄 시험 준비: 최선을 다했기에 자책하지 마세요.
- 박사자격시험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: 다시 한번 도전하고,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지만 기적은 있다는 것을 믿으세요.
- 박사과정 3년 차로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 했을까: 집에서만 공부하지 않고, 여러 교수들과 가깝게 지내며, 학회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했을 것입니다.
- 누구나 박사를 그만둘까 하는 고민에 빠진다: 혼자 외롭게 공부하다 보면 흔들릴 수 있지만, 박사를 해야만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.
- 마음의 건강은 몸에서 온다: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운동을 하고, 무기력해졌을 때는 몸을 움직이세요.
- 우울증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: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고,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나아집니다.
- 어떻게 교수 임용이 될 수 있을까: 잡마켓 준비와 인터뷰 대처 방법을 알아보세요.
4. 학계를 떠나 FAANG 기업에 취업한 이야기
대학원 졸업 후 학계와 산업계 중 어느 길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. 이 글에서는 FAANG 기업에 취업한 유두희 박사님의 경험을 통해 학계를 떠나 기업에 취업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- 대학원에 진학할 것인가, 말 것인가: 대학원 진학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대학원이 어떤 곳인지, 일반 대학원과 전문대학원의 차이점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: 지도교수를 선택할 때는 학문적 커리어의 앞날을 맡길 만한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대학원 학비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: 대학원 학비를 마련하는 방법에는 장학금, 장려금, 연구지원비 등이 있습니다.
- 대학원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증명할 것인가: 대학원 생활에서 성공하려면 파도처럼 밀려드는 문제들을 잘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대학원 생활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: 대학원 생활을 행복하게 보내려면 체력을 다지고, 공동체를 만들고, 일반적 생존의 필수요건들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.
- 학문의 길이냐, 취업의 길이냐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: 학문의 길과 취업의 길 중 어느 길을 선택할지 결정할 때는 포기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고, 어떤 갈림길에 서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박사후보자격시험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: 박사후보자격시험에 떨어졌을 때는 패인 분석을 하고 다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어떻게 잡페어를 100퍼센트 활용할 것인가: 잡페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참석할 잡페어 리스트업, 참석 전 준비, 참석 후 팔로업이 중요합니다.
- 연봉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자: 연봉은 기본급, 보너스, 스톡옵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연봉협상 시 협상 가능한 것들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대학원 신규 졸업자에게 무엇을 기대할까: 대학원 신규 졸업자에게는 문제 해결 능력, 새로운 토픽에 대한 흥미 확장이 기대됩니다.
- 왜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서 박사를 뽑을까: 공기업이나 사기업에서 박사를 뽑는 이유는 문제 해결과 기술적 병목 현상 해소, 정책 제언 등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.
5. 대학원에 진학할 것인가, 말 것인가
대학원 진학 여부는 삶의 중요한 결정 중 하나입니다. 이 글에서는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다룹니다.
- 대학원이라는 곳은 대체 뭐 하는 곳인가: 대학원은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이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심화시키는 곳입니다.
- 일반 대학원과 전문대학원 중 어디를 가야 할까: 일반 대학원은 연구 중심이며, 전문대학원은 직업 훈련에 중점을 둡니다. 자신의 목표와 관심사에 맞는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대학원 진학 여부를 결정하는 요인: 대학원 진학 여부를 결정할 때는 재정적 상황, 직업 목표, 개인적 관심사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.
-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: 대학원에 진학하려면 학부 성적, 추천서, 진술서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. 또한 잠재적인 지도교수와 연락하여 연구 관심사를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대학원 생활의 어려움과 보상: 대학원 생활은 학업적, 재정적, 정서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연구에 대한 열정, 지식을 심화시킬 수 있는 기회,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등 보상도 많습니다.
6.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
대학원 생활에서 지도교수는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, 학문적 성장을 돕는 중요한 존재입니다. 따라서 지도교수를 선택할 때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.
- 교수의 논문 출간 리스트를 보세요: 교수의 연구 분야와 업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- 김박사넷에서 지도 스타일을 보세요: 선행 연구자들의 경험을 통해 지도교수의 지도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.
- 박사장수생이 있는지 보세요: 박사장수생이 있는 지도교수는 연구실 분위기가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연구실 분위기가 어떤지 살펴보세요: 연구실을 방문하거나 선행 연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연구실 분위기를 파악하세요.
7. 마무리
대학원 생활은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, 동시에 보람차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대학원 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. 대학원생 여러분, 화이팅하세요!
댓글
댓글 쓰기